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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 청년작가발굴전Ⅲ (이세명, 마크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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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명(Lee sae myoung) 


2004 : 대구가톨릭대학교 서양화과 입학

 

2011 :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 입학

 

2013 : 동대학원 졸업

2009

Paint Happens/ Gallery쁘라도, 대구

13ORAGE/ 효고현립미술관, 일본

New Face Artist/ Gallery, 서울

 

2010

Two N Double One 4인전 /봉산문화회관, 대구

      14ORAGE/ 봉산문화회관, 대구

2014

KBS 근로자미술대회 서양화부분대상

2015

금강미술대전 특선,COAF전 출품

2016

“The night봉산문화회관 개인전

COAF 전 출품

2017

the night2nd 봉산문화회관 개인전2


작가노트 <The Night>

풍경을 화폭에 옮기는 일은 익숙한 공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순간적이고도 서정적인 사실화에 대한 탐구로부터 시작되었다.

 

밤은 어둠이 내려앉아 명확하기보다 왜곡되고 미화되어 보는 이들의 정서에 따라 바뀐다

홀연 지나쳐온 수많은 미명은 무의식적이고 유희적이며

밤에 투영된 일상적 풍경은 민감하고 감상적인 대상으로 인식된다.

 

작업을 구상할 때 작품을 통해 도덕적 메시지를 전달한다기보다는 감정을 담아 감각적인 즐거움을 주어 리듬적이며 다양한 질감으로 주제를 간결하게 느껴지게 하는 것이 곧 이미지의 평면화 라고 생각한다. 공간에 스며든 그늘진 시간의 여운을 더 세밀하게 표현해 삶 도처에 드리워진 다양한 관심을 표현하고자 한다.

 

관람자가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것, 작가가 보이는 대로 표현하는 것, 이 둘의 상성은 곧 상생이 될 수도 상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온전히 내려놓고 작업을 하는 그 순간 모든 과정 앞에 솔직해지고 현재를 반성하며 <The Night> 라는 지금의 주제로 작업 에너지를 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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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손(Mark&son)


학력
2016, 바우하우스 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중퇴 (독일) 2008,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졸업 (한국)
개인전 2017 빛과 스펙트럼1, CYART Space, 서울, 대한민국 2018 빛과 스펙트럼2, Lift art galley, online exhibition, 스웨덴
2018 빛과 스펙트럼1,2, 예술의 전당, 경주, 대한민국 2018 마크 & 손, 서우 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2018 갤러리 TY, 통영, 대한민국 (전시예정) 2018 영천 창작스튜디오 릴레이전, 영천, 대한민국 (전시예정)


그룹전
2016 Revolution, 바우하우스 아뜰리에, 바이마르, 독일
2017 Revolution, YVUA ARTS, 서울, 대한민국
2018 대한민국을 빛 낼 작가, 조선일보, 서울, 대한민국
2018 꿈과 마주치다, 갤러리 일호, 서울, 대한민국
2018 영천 창작스튜디오 Preview, 영천, 대한민국
2018 피플스 초이스, CYART, 서울, 대한민국
2018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대한민국
2018 영천 창작스튜디오 10기 기념전시, 영천, 대한민국
2018 ACCI Gallery in Berkeley, California, USA (전시예정)
2018 영천 창작스튜디오, 오픈 스튜디오, 영천, 대한민국 (전시예정)


아트페어
2018 서대문 여관 아트페어, 서울, 대한민국
2018 경남 아트페어, 대한민국
2018 아트 경주, 경주, 대한민국
2018 대구 아트페어, 대구, 대한민국 (전시예정)


레지던시
2018 영천 창작스튜디오 10기, 영천, 대한민국
작품 소장
2018 예술의 전당, 경주, 대한민국
2018 국립 현대미술관/ 정부 미술은행


수상
2018 Licht & Spectum - Repetition of Echo and Trembling, Silver Medal Award winner - Awards in San Francisco Bay International Photo Show, USA


출판
2018 갤러리 램번트, 조선일보미술관 우수작가전, P.3
2018 (재)경주문화재단, 경주 아트, P.38/39, 월간지
2018 갤러리 램번트, 에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P.101/102
2018 영천 창작스튜디오, 10주년 기념전, P.40/41


기타
2018 한수원 예술가 창작지원금 선정 (한국)
2018 사치갤러리 스크린 작가 선정 (영국)


작가노트<Light and Spectrum series 3>

나의 작업은 나를 둘러싼 공간과 조형에 대한 집요한 집착에서 시작된다. 마치 강박증 환자처럼 매일 같이 접하는 공간과 사물에 대한 새로운 변화를 주는 동시에 또 다른 개념들을 찾고자 한다. 공간이 갖는 조형적이며 물리적인 성질, 또 그 안에서 존재할 수밖에 없는 사물 그리고 인간, 공간이 포섭하는 모든 것들이 내가 가지는 핵심 아이디어이기도 하다.

 

나는 공간이 갖는 분위기에 따라 조형물 간의 다양한 결합에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제한된 공간 안에서 설치만으로 새로운 형태와 색을 찾고자 하며 나는 자연스럽게 공간의 가변성과 설치물 간의 관계성에 집중하게 되었다.

 

나는 사진이 갖는 3차원적이면서도 2차원적인 평면성의 한계를 회화의 붓질처럼 공간으로 겹겹이 쌓아 올리며 공간의 회화, 조형의 무대로써 각각의 특징들이 담긴 공간의 환영과 잔상들을 사진과 설치로 입체적으로 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