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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C 소개


일상과 함께하는 갤러리C 


미술작품은 나의 공간 속에 일부분이 되어야 합니다. 갤러리C는 미술작품과 일상의 공간이 공존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일상에서 미술작품이 어떻게 전시되어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고민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나눌 수 있는 전시를 기획 할 것입니다. ㈜CHC Lab의 문화공간인 갤러리C는 차형철 대표의 운영 철학에 발 맞추어 대중과 미술문화를 공유하며 청년작가를 후원하고, 그들에게 작가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청년작가를 발굴하고 그들을 격려하는 일에 갤러리C는 큰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갤러리C의 이름은 CHC Lab의 첫 글자 C이며, ‘씨’라고 소리 납니다.

 

‘씨’는 사전적인 의미로 앞으로 커질 수 있는 근원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씨는 장차 싹이 트고 번성할 수 있는 단단함을 가지고 있듯, 갤러리 ‘씨’는 작은 규모로 시작하지만 앞으로 큰 생명체로 성장할 것을 소망합니다. 이곳에서 전시하는 모든 작가들이 갤러리C와 함께 앞으로 점점 더 크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거침없이 햇살이 창으로 들어오고, 별빛을 쏟아지게 받을 수 있는 마천루의 갤러리C, 피아노의 선율이 흐르고, 커피 향이 머무르고, 아늑한 공간이 함께하는 갤러리C. 


갤러리 ‘씨’ 는 시적이고 예술적인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여러분과 함께 꽃으로 피어나길 바랍니다. 


갤러리C 대표